◀ 앵커 ▶
월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홍명보호 유럽파 선수들이 평가전 부진을 털고 소속팀에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양현준과 이태석은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 리포트 ▶
9개월 만에 대표팀에 승선한 뒤 소속팀 셀틱으로 돌아간 양현준.
리그 원정 경기에서 전반 8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상대 골키퍼 맞고 나온 공을 절묘하게 띄운 뒤 발을 갖다 대 시즌 9호 골을 신고했습니다.
동료와 거의 동시에 발을 갖다 댔는데, 마지막 터치가 양현준이었네요.
후반 날카로운 헤더로 또 한번 문전을 위협한 양현준은 저돌적인 돌파로 상대의 퇴장까지 유도하며 펄펄 날았는데요.
2대 1로 승리한 셀틱은 선두와 격차를 승점 3점으로 줄였습니다.
***
오스트리아 리그의 이태석도 4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는데요.
프리킥이 상대 선수 맞고 흐르자, 왼발 중거리 슛으로 연결해 시즌 3호 골을 터뜨렸습니다.
영상편집 :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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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수근
김수근
소속팀 돌아와서 펄펄‥양현준·이태석 나란히 득점
소속팀 돌아와서 펄펄‥양현준·이태석 나란히 득점
입력
2026-04-0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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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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