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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경기 시작 7초 만에 골'‥'20년 만에 신기록'

[톱플레이] '경기 시작 7초 만에 골'‥'20년 만에 신기록'
입력 2026-04-06 20:53 | 수정 2026-04-0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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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일본 무대에서 뛰는 오세훈 선수가 시작 7초 만에 골을 터뜨리며 J리그 최단 시간 득점 기록을 세웠는데요.

    톱플레이에서 확인하시죠.

    ◀ 리포트 ▶

    나가사키와의 원정 경기.

    오세훈 선수, 시작부터 압박을 펼치는데요.

    골키퍼가 길게 처리하려는 순간, 발을 갖다 댔는데 이 공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경기 시작 7초 만에 터진 선제골!

    무려 20년 만에 1부 리그 최단 시간 득점 기록을 1초 앞당겼습니다.

    ***

    이탈리아 리그로 갑니다.

    인터밀란 찰하놀루의 벼락같은 슈팅!

    "찰하놀루~!! 찰하놀루의 로켓 같은 한 방!"

    엄청난 무회전 킥 다시 보시죠.

    골키퍼의 예측과 반대 방향으로 휘는 궤적이 예술이네요.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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