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쯤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SK하이닉스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지반에 말뚝을 박는 중장비 항타기가 넘어졌습니다.
당시 높이 약 40미터 항타기가 굉음을 내며 균형을 잃고 넘어져 주변에 있던 이들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공사를 맡은 SK에코플랜트는 "항타기 운전기사의 경우 넘어지기 직전 내렸다"며 다친 사람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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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이준범
이준범
SK하이닉스 공장 신축 현장서 40m 항타기 넘어져
SK하이닉스 공장 신축 현장서 40m 항타기 넘어져
입력
2026-04-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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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0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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