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만에 유인 달 탐사 임무를 맡은 '아르테미스 2호'가 열흘 만에 지구로 돌아왔습니다.
달 뒷면을 최초로 육안 관측한 우주비행사들은 약 40만 7천㎞를 비행하며 인류 역사상 지구에서 가장 먼 비행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미 항공우주국 NASA는 오는 2028년 달 착륙 및 기지 건설을 목표로 후속 임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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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아르테미스 2호' 지구 귀환‥최장 비행 기록
'아르테미스 2호' 지구 귀환‥최장 비행 기록
입력
2026-04-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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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1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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