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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부진' 노시환, 개막 13경기 만에 2군행

'계속된 부진' 노시환, 개막 13경기 만에 2군행
입력 2026-04-13 20:48 | 수정 2026-04-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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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개막 이후 부진에 시달리던 한화 노시환 선수가 2군으로 강등됐습니다.

    롯데의 최충연과 윤성빈도 경기력 부진으로 1군에서 제외됐습니다.

    ◀ 리포트 ▶

    올 시즌 개막 전 총액 307억에 무려 11년의 장기계약을 맺었던 노시환.

    김경문 감독의 믿음 아래 붙박이 4번 타자로 출전했는데요.

    기대와 달리 1할대 타율의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면서 홈런 없이 시즌 3타점에 그쳤습니다.

    수비에서까지 실책이 이어지자 결국 13경기 만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롯데도 투수 윤성빈과 최충연을 1군에서 제외했습니다.

    최근 최충연이 사적인 자리에서 팬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벌어졌는데 롯데는 두 선수의 2군행이 경기력 부진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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