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여자 배드민턴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안세영 선수가 방금 금의환향했습니다.
이제는 아시안게임 2연패를 목표로 다시 시작할 거라고 하네요.
월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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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손장훈
손장훈
[스포츠 영상] '그랜드슬램' 안세영 귀국‥"이제는 아시안게임 2연패"
[스포츠 영상] '그랜드슬램' 안세영 귀국‥"이제는 아시안게임 2연패"
입력
2026-04-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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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1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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