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기자이미지 김수근

[톱플레이] 환상적인 라보나킥‥'올해 푸스카스는 이 골'

[톱플레이] 환상적인 라보나킥‥'올해 푸스카스는 이 골'
입력 2026-04-14 20:54 | 수정 2026-04-14 20:55
재생목록
    ◀ 앵커 ▶

    온몸을 비트는 라보나 킥으로도 이런 원더골이 가능한데요.

    푸스카스상 후보로 손색이 없겠죠?

    톱플레이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 리포트 ▶

    모로코 프로축구입니다.

    동료의 패스를 받고,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슛, 들어갑니다.

    엄청난 골이 터졌어요.

    그런데, 왼발 감아차기 슛인 줄 알았는데, 오른발로 찬 라보나킥이 굴절된 거였습니다.

    저 위치에서 라보나킥을 찬 것도 신기한데, 발이 꼬인 상태에서 차도 이렇게 강할 수가 있군요.

    해외 언론에서도 '올해 푸스카스 골 수상자가 벌써 나온 것 같다'는 찬사가 쏟아졌습니다.

    ***

    메이저리그입니다.

    볼티모어 잭슨의 파울 타구!

    그런데, 시속 114km의 빗맞은 타구가 그대로 감독 얼굴에 맞았어요.

    큰 부상을 당하지 않았나 걱정이 되는데요.

    감독에게 미안했을까요?

    다음 타석에서 잭슨이 데뷔 첫 만루 홈런을 터뜨립니다.

    치료를 위해 더그아웃을 비웠던 감독이 나와서 괜찮다고 격려를 해주는데요.

    오른쪽 뺨에 피멍이 들고 말았습니다.

    감독의 위로에 힘을 받은 잭슨, 연타석 홈런까지 터트리면서 대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재환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