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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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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4-16 20:55 | 수정 2026-04-1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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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세월호 참사로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 앵커 ▶

    우리의 몫은 기억하는 일이라는 걸 잊지 않겠습니다.

    목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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