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어제 교황의 이야기는 전쟁을 지나고 있는 세계와 내란의 후유증을 겪는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
◀ 앵커 ▶
이런 내용입니다.
종교와 신의 이름을 자신들의 군사적, 경제적, 정치적 잇속을 채우기 위해 교묘히 악용하고, 신성한 것을, 어둠과 추잡함으로 애써 끌고 가는 자들에게는 화가 있을지어다.
◀ 앵커 ▶
금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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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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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4-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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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1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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