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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대신 해명한 강민호‥"삼성엔 버릇없는 후배 없다!"

원태인 대신 해명한 강민호‥"삼성엔 버릇없는 후배 없다!"
입력 2026-04-20 20:45 | 수정 2026-04-2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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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어제 LG와 삼성의 경기 도중 포착된 원태인의 행동이 논란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추측이 번지자 선배 강민호 선수가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 리포트 ▶

    내야 땅볼 때 주자가 홈에 들어오면서 4회에만 4실점 한 원태인.

    이후 2루수 류지혁을 향해 감정을 드러낸 듯한 장면이 여러 추측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일부 팬들 사이에서 태도 논란까지 벌어지자 선배 강민호가 나섰습니다.

    강민호는 구단 SNS에 직접 댓글을 달고, LG 3루 코치의 동작이 커서 원태인이 경기에 집중하지 못한 부분을 하소연하다 나온 장면이라며, "삼성에 버릇없는 후배는 단 한 명도 없다"는 말로 원태인을 감쌌습니다.

    원태인도 어제 경기 후 LG 선수단을 찾아가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불필요한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원태인은 내일 경기 전 간단히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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