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산업재해 사망 사고가 가장 많았던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HJ중공업이 선정됐습니다.
민주노총 등 노동단체들은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등으로 지난해 HJ중공업에서 하청노동자가 모두 8명이 숨졌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8천여 명이 투표로 정한 '시민이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으로는 SPC와 쿠팡이 공동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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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이준범
이준범
'8명 사망' HJ중공업, 올해 '최악의 살인기업'
'8명 사망' HJ중공업, 올해 '최악의 살인기업'
입력
2026-04-2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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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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