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박성한 선수가 1회 첫 타석부터 2루타를 뽑아내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초반 타격감이 정말 뜨겁네요.
금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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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손장훈
손장훈
[스포츠 영상] 첫 타석부터 2루타‥22경기 연속 안타
[스포츠 영상] 첫 타석부터 2루타‥22경기 연속 안타
입력
2026-04-2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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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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