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파키스탄으로 대표단을 보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긍정적으로 전망한 반면, 이란은 여전히 "미국과 만날 계획이 없다"며 강경한 태도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 앵커 ▶
세계 최강 미국이 오히려 더 다급해 보이는 이 상황, 어떻게 봐야 할까요.
전쟁을 무작정 끌고 가기도, 그렇다고 이대로 그냥 멈추기도 어려운 이 상황을 자초한 건 미국입니다.
결국 세상을 움직이는 건 힘이 아니라 명분이라는 걸 알아야겠습니다.
◀ 앵커 ▶
토요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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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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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4-25 20:39
|
수정 2026-04-2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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