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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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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5-02 20:41 | 수정 2026-05-0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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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지난 주말,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피고인을 광역시장 후보로 내세운 의미를 묻는 저의 '질문'에 돌아온 건 답변이 아닌 '취재 거부' 협박이었습니다.

    이후, '내란 우두머리' 혐의 피고인의 측근이나 그의 행위를 옹호해온 인물들이 후보로 확정됐거나, 공천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걸 '윤어게인'과의 절연이라고 할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묻고 싶습니다.

    ◀ 앵커 ▶

    토요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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