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기자이미지 곽승규

'엘린이 모여라'‥잠실야구장의 마지막 어린이날

'엘린이 모여라'‥잠실야구장의 마지막 어린이날
입력 2026-05-04 20:43 | 수정 2026-05-04 22:29
재생목록
    ◀ 앵커 ▶

    올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 리포트 ▶

    야구 없는 월요일에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LG어린이팬, 이른바 엘린이들을 위한 운동장 개방 행사인데요.

    TV에서만 보던 더그아웃에 들어가고, 잔디밭에서 사진도 찍어봅니다.

    [신이준]
    "그라운드를 처음 밟았는데 기분이 설명할 수 없는 설렘이 있고…"

    매년 이천 2군 구장에서 열리던 행사인데 잠실구장의 마지막 해인 만큼 올해 장소를 옮긴 건데요.

    추억이 사라지는 아쉬움 속에서도 자녀와 함께 만든 기억이 참 의미있을 것 같죠.

    [정재훈]
    "저 어렸을 때 어린이날에 왔던 기억이 생각나서 내일도 경기 오기로 했는데 기분이 또 새삼 좋습니다."

    영상취재: 황주연 / 영상편집: 김재환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