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가 예고한 총파업을 2주 앞두고, 삼성전자 이사회 신제윤 의장이 사내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노사 양측을 향해 "진정성 있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라고 요구했습니다.
신 의장은 "파업이 현실화되면 주주·투자자·임직원·지역 사회에 손실을 초래하고 국가 경제에도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라며 "노사 모두 설 자리를 잃을 것"이라고도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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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지윤수
지윤수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파업하면 심각한 영향‥대화로 해결해야"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파업하면 심각한 영향‥대화로 해결해야"
입력
2026-05-0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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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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