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다 중단한 프리덤 작전, '해방 프로젝트'에 대해 "작전이 끝났기 때문에 한국 참여 검토가 필요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방 프로젝트는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상선의 통항을 위해 미국이 제안한 해상 군사작전으로, 시작 이틀 만에 일시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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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이정은
이정은
청와대 "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검토, 필요하지 않게 돼"
청와대 "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검토, 필요하지 않게 돼"
입력
2026-05-0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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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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