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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시위' 한화 팬‥"비정상적인 경기 운영" 비판

'트럭 시위' 한화 팬‥"비정상적인 경기 운영" 비판
입력 2026-05-06 20:49 | 수정 2026-05-0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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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프로야구 한화가 계속된 부진으로 9위까지 추락했는데요.

    경기 운영과 선수 관리가 문제라며 한화 팬들이 공개적으로 항의에 나섰습니다.

    ◀ 리포트 ▶

    한화 본사 사옥 앞에서 이른바 '트럭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한화의 경기 운영이 비정상적이고 선수단 관리도 이해할 수 없다며 팬들이 항의의 뜻을 나타낸 건데요.

    머리에 투구를 맞아 쓰러졌던 노시환을 교체 없이 그대로 출전시킨 것과, 채은성의 비디오 판독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도 문제 삼았습니다.

    또, 외국인 선발 투수가 모두 부상으로 이탈하고 문동주까지 어깨 수술을 받게 되면서 투수진에 큰 공백이 생긴 상태.

    최근 6경기에서 단 1승에 그쳐 9위까지 추락해 최하위 키움과도 불과 반 경기차인데요.

    홈경기가 열리는 모레에는 홈구장 앞에서 시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건강상의 문제로 1군에서 빠졌던 양상문 투수 코치는 잔류군 코치로 보직을 바꿔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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