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오늘 국민의힘의 투표 거부로 개헌안 투표가 불성립된 데 대해 안타까움과 유감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헌은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내일 본회의가 한 번 더 소집되는 만큼, 국민의힘 의원들이 헌법기관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투표에 반드시 참여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도 어제 국민이 동의하고 모든 정치권이 이구동성으로 말해왔던 것들을 실천했으면 좋겠다며 개헌안 표결에 관한 입장을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불법 계엄을 더 이상 못 하게 하자, 국회의 통제를 강화하자' 이거 어떤 국민이 반대하겠습니까. 반대하는 사람이 조금 있을 순 있죠. 그 사람들은 불법 계엄 옹호론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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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재경
김재경
靑 "투표불성립 유감‥개헌은 국민과의 약속"
靑 "투표불성립 유감‥개헌은 국민과의 약속"
입력
2026-05-07 19:54
|
수정 2026-05-0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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