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NBA 플레이오프에서 '앨리웁 덩크'가 아니라 '앨리웁 3점슛'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어떤 상황인지, 톱플레이에서 확인하시죠.
◀ 리포트 ▶
미네소타와 샌안토니오의 4강 플레이오프.
웸반야마가 골밑으로 이어주고 측면에 있던 바셀이 그대로 던져서 들어갑니다.
워낙 순식간이었는데, 방금 보셨나요?
공격 제한 시간이 1초도 남지 않다 보니, 점프를 뛴 상태에서 패스를 받아 던진 건데요.
'앨리웁' 3점슛이라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센스가 대단하네요.
***
메이저리그입니다.
5회, 높은 공을 걷어 올려 세 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간 김혜성.
그리고 7회, 이번엔 제대로 밀어친 타구가 담장을 직접 때립니다.
이 정도면 김혜성에게 3루는 여유 있죠.
시즌 첫 3루타 포함 2안타로 팀의 대승에 한몫했습니다.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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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조진석
조진석
[톱플레이] 시간이 없을 땐 '이런 신개념 3점슛도 가능해'
[톱플레이] 시간이 없을 땐 '이런 신개념 3점슛도 가능해'
입력
2026-05-0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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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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