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에게 1억 원대의 그림을 건네고 총선 공천을 청탁했다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의 혐의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1심 무죄 판결을 뒤집고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문제의 이우환 화백 작품이 김 씨에게 제공된 것으로 보는 게 타당하다고 판단하고, 김 전 부장검사에게 도합 징역 3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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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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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김건희에 공천 청탁' 김상민, 2심서 유죄로 뒤집혀
'그림으로 김건희에 공천 청탁' 김상민, 2심서 유죄로 뒤집혀
입력
2026-05-0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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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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