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의 계엄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 탄핵은 아니었다며 내부 분열한 국민의힘이 스스로 탄핵의 문을 열어줬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간담회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히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윤석열과 가까운 사람들을 공천하지 말아야 한다면, 국민의힘은 공천할 사람을 거의 찾을 수 없을지도 모른단 입장도 내놨습니다.
또 중도층을 설득하기 위해 그분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무조건 끌려가진 않겠다며, 국민의힘 지지율이 저조한 건 정권 초기여서 여당과 대통령 지지율이 높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란 취지로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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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노재필
노재필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내부 분열로 스스로 탄핵 문 열어줘"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내부 분열로 스스로 탄핵 문 열어줘"
입력
2026-05-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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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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