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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전훈칠

임성재, 바지 걷고 버디 잡았지만‥황당한 벙커샷에 주춤

임성재, 바지 걷고 버디 잡았지만‥황당한 벙커샷에 주춤
입력 2026-05-10 20:28 | 수정 2026-05-1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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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에서는 임성재 선수가 공동 4위에 자리했는데요.

    황당한 벙커샷이 나와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 리포트 ▶

    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던 임성재.

    10번 홀에서 13.6미터 거리의 긴 퍼트를 그대로 성공시켜 이글을 잡아냅니다!

    14번 홀에선 보기 드문 상황이 나왔는데요.

    티샷이 호수 경계의 러프에 떨어진 상황.

    양말을 벗고 다리 한쪽을 걷어붙이는 임성재.

    한쪽 발이 호수에 빠진 채로 세컨 샷을 잘 올리면서 버디를 낚아 공동 2위가 됐습니다.

    하지만 이후 15번 홀이 아쉬웠습니다.

    세컨 샷이 벙커에 빠졌고요.

    여기에서 강하게 처리한 벙커샷이 관중석 벽을 맞고 구르면서 다시 벙커에 빠지는 불운을 겪었습니다.

    결국 보기로 홀을 마친 임성재는 10언더파 공동 4위로 3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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