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경북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은 초등학생이 산행 중 실종돼 이틀째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금만 산에 올라갔다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실종된 학생은 키 145cm에 마른 체격으로, 실종 당시 검은 테 안경을 쓰고, 삼성라이온스 모자와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과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야간수색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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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엄지원
엄지원
청송 주왕산 초등생 실종 이틀째‥야간 수색 돌입
청송 주왕산 초등생 실종 이틀째‥야간 수색 돌입
입력
2026-05-1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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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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