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월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이 고지대 적응 훈련을 위해 오늘 미국 솔트레이크로 출국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 리포트 ▶
대표팀 선수들이 공항에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의 사인 공세가 이어집니다.
K리거와 국내에서 개인 훈련을 소화한 일부 해외파, 훈련 파트너 선수까지 모두 12명이 먼저 대장정에 올랐는데요.
[이동경/축구대표팀]
"K리그 선수들도 경쟁력이 있고 뒤처지지 않는다는 거를 보여주기 위해서‥"
[배준호/축구대표팀]
"다른 형들보다 조금 더 공격적으로 밀고 올라가면서 이제 또 어린 선수만의 활기찬 에너지를‥"
국내에서 재활 중인 황인범과 손흥민, 김민재 등 해외파 선수들은 다음 주 초반에 현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대표팀은 멕시코 고지대에서 열리는 1, 2차전에 대비해 미국 솔트레이크에서 약 3주간 고지대 적응훈련을 치릅니다.
영상취재: 이세훈 /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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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박주린
박주린
막 오른 월드컵 여정‥"경험 아닌 증명하는 자리"
막 오른 월드컵 여정‥"경험 아닌 증명하는 자리"
입력
2026-05-1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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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1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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