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골키퍼가 막아보려고 애써봤지만, 너무 순간적으로 벌어진 일이어서 도저히 막을 수 없었던 황당한 실점.
톱플레이에서 함께 확인하시죠.
◀ 리포트 ▶
남미 클럽 대항전인데요.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를 골키퍼가 잘 막아냈나 싶었는데, 공이 골대를 퉁퉁퉁 맞더니 실점으로 이어집니다.
공이 골대에 네 번이나 튕겼는데, 빨리 걷어내지 못하고 상대 선수에게 밀리면서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네요.
경기 막판엔 설상가상 동료 공격수가 빈 골대에 결승골 기회까지 허무하게 놓치면서 결국, 팀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
KLPGA로 가보시죠.
파3 3번홀에서 조아연의 아이언샷이 그대로 그린에 안착하더니, 절묘하게 경사를 타고 홀컵으로 들어갑니다!
본인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깜짝 홀인원이었네요.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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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김태운
김태운
[톱플레이] 골대 4번 맞고 실점‥'골대랑 원수졌나?'
[톱플레이] 골대 4번 맞고 실점‥'골대랑 원수졌나?'
입력
2026-05-2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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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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