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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3시간 44분 혈투 승리 후 마이클 잭슨 '빌리진'

[톱플레이] 3시간 44분 혈투 승리 후 마이클 잭슨 '빌리진'
입력 2026-05-28 20:54 | 수정 2026-05-2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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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3시간 44분 혈투에서 승리하고 마이클 잭슨 춤까지 춘 테니스 스타 조코비치의 세리머니, 톱플레이에서 확인해 보시죠.

    ◀ 리포트 ▶

    32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치러진 프랑스 오픈 64강전.

    39살 조코비치는 15살이나 어린 프랑스 선수와 팽팽한 승부를 펼쳤는데요.

    이제 나오는 장면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이 네트에 맞고 튀어 오르면서 실점하나 싶었는데, 상대의 공격을 팔을 쭉 뻗어 반격합니다!

    네트 바깥에서 안으로 파고들어 오는 절묘한 득점에 상대도 허탈할 수밖에 없죠.

    결국 32강 진출에 성공한 조코비치는 바이올린을 켜는 세리머니를 펼치더니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춤까지 선보입니다.

    짜릿한 승리였나 보네요.

    ***

    유럽 콘퍼런스리그 결승전.

    후반 6분, 크리스털 팰리스 워튼의 과감한 중거리슛이 골키퍼에 막혔지만, 마테타가 밀어 넣으면서 귀중한 선제골을 터뜨립니다.

    이 골을 지켜내면서 크리스털 팰리스는 라요 바예카노를 꺾고 창단 121년 만에 처음으로 유럽대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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