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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 무대' '압도적 볼거리'‥선거방송은 MBC

'파격적 무대' '압도적 볼거리'‥선거방송은 MBC
입력 2026-06-02 20:13 | 수정 2026-06-0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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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MBC는 내일 선거방송 <선택2026>을 통해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의 투개표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압도적 1위 시청률을 자랑해 온 만큼, 이번 선거방송도 최첨단 기술로 눈을 사로잡는 무대와 영상들, 파격적인 출연진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원석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가로 33.7미터에 높이 6.5미터.

    역대 최대 규모의 미디어월을 정육면체 초고화질 LED 큐브가 가로지릅니다.

    MBC가 야심차게 도입한 '큐브M'입니다.

    이렇게 위아래로 움직이며 회전까지 할 수 있는데, 크기는 가로, 세로, 높이 3미터, 무게는 2톤이 넘습니다.

    대형 LED 무대와 연동된 큐브M에는 다양한 그래픽과 영상이 구현돼, 화려한 볼거리와 다각적인 선거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국 투개표 상황을 전하는 데이터 포맷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습니다.

    3차원 AR 그래픽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을 그대로 무대에 옮겼는가 하면, 한반도의 빛나는 자연·문화유산들도 최첨단 착시 기술을 이용해 뛰어난 영상미로 담아냈습니다.

    실사 같은 그래픽, 그래픽 같은 실사로 지금껏 선거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차원 높은 볼거리들이 화면을 채웁니다.

    선거방송의 하이라이트, 오후 6시 출구조사 발표 직전의 카운트다운 영상은 올해도 깊은 울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는 지난해 대선 선거방송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카운트다운 영상에 이어, 올해도 서사와 감동, 영상미,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출연진 역시 파격적입니다.

    선거방송 출연만으로도 화제가 된 전 충주맨 김선태 등이 지방선거의 의미를 재치 있게 풀어내고, 라디오 청취율 1위 <뉴스하이킥>의 권순표 앵커가 이끄는 토론에는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출연해 선거 판세를 예리하게 분석, 전망합니다.

    특허받은 MBC만의 적중시스템은 선거방송의 핵심인 당선자 윤곽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짚어드립니다.

    조현용, 이재은 앵커가 진행하는 MBC 선거방송 <선택2026>은 내일 오후 4시 문을 엽니다.

    MBC뉴스 원석진입니다.

    영상취재: 이지호, 장영근 / 영상편집: 박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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