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여자배구가 다음 시즌에도 7구단 체제를 유지합니다.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숲티비'의 V리그 합류가 공식 승인됐습니다.
◀ 리포트 ▶
한국배구연맹은 오늘 임시 이사회에서 인터넷 방송 플랫폼 기업인 숲티비의 신규 회원 가입을 승인했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해 재창단하는 숲티비는 회비와 발전기금으로 모두 5억 원을 납부할 예정이고요.
지방선거 이후 연고지를 확정하고 빠르면 이번 주 감독을 선임한 뒤 구단명도 함께 발표할 계획입니다.
영상편집: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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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이명노
이명노
페퍼 인수한 SOOPTV, 여자배구 7구단 체제 유지
페퍼 인수한 SOOPTV, 여자배구 7구단 체제 유지
입력
2026-06-0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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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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