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가 과반노조 지위를 상실하게 됐습니다.
초기업노조 전체 조합원 수는 오늘 오후 3시 기준 5만 8천 270명으로 전체 직원 수의 절반을 밑돌아 과반노조 지위를 잃게 됐습니다.
업계에서는 성과급 격차 불만에 완제품을 담당하는 DX뿐만 아니라 반도체 비메모리사업부에서도 이탈자가 속출한 탓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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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오해정
오해정
삼성전자 최대노조서 1만 8천 명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삼성전자 최대노조서 1만 8천 명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입력
2026-06-0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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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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