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선수가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 안착했습니다.
상대 전적 10전 10승에, 다소 황당한 질문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톱플레이에서 확인해보시죠.
◀ 리포트 ▶
올림픽 메달리스트 인도의 신두를 상대로 7번의 동점 끝에 1세트를 따낸 안세영.
2세트도 여유롭게 가져오면서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 진출했는데요.
특히 신두 상대 10전 10승을 기록하며 천적 관계를 이어갔는데, 이 때문일까요?
경기 후 한 취재진에게서 이런 질문까지 나왔습니다.
[통역 (영어-한국어)]
"한번은 져주실 수 있으시면…"
[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
"절대요. 지고 싶지 않아요."
***
네덜란드 전설 클라위버르트의 아들 유스틴의 슛을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이 막아냅니다.
알제리는 이날 선방만 6차례 펼친 지단의 활약에 무사의 감아차기 원더골에 힘입어 네덜란드를 1대 0으로 이겼는데요.
12년 만에 월드컵에 진출한 알제리, 전력이 만만치 않아보입니다.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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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박재웅
박재웅
[톱플레이] 안세영한테 무려 10연패‥"한번은 져주실 수 있나요?"
[톱플레이] 안세영한테 무려 10연패‥"한번은 져주실 수 있나요?"
입력
2026-06-0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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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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