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유격수 김규성 선수의 실점을 막는 다이빙 캐치입니다.
2년 만에 KBO 무대로 돌아온 투수 시라카와도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이네요.
목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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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조진석
조진석
[스포츠 영상] 'KIA 새 유격수' 김규성의 환상 수비‥시라카와도 '감탄'
[스포츠 영상] 'KIA 새 유격수' 김규성의 환상 수비‥시라카와도 '감탄'
입력
2026-06-0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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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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