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미국 대학농구리그에서 뛰고 있는 남자농구의 간판 포워드, 여준석 선수가 농구 월드컵 예선을 준비하는 국가대표팀 합류를 위해 오늘 입국했습니다.
◀ 리포트 ▶
마줄스 감독 체제 이후 처음 대표팀에 합류하는 여준석.
가장 호흡이 기대되는 선수로 대표팀의 막내 다니엘을 꼽았는데요.
[여준석/농구대표팀]
"(다니엘이) 대표팀에서 저번에 활약하는 모습을 너무 잘 봐서 이번에 대표팀에 또 좋은 에너지를 불러 넣어줄 거란 기대가 너무 커서…"
선배 이현중의 NBA 서머리그 도전 소식에는 "대박 났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월드컵 예선에서의 활약도 다짐했습니다.
영상취재 : 이세훈 / 영상편집 :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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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곽승규
곽승규
마줄스 체제 첫 합류 여준석 "다니엘 가장 기대돼"
마줄스 체제 첫 합류 여준석 "다니엘 가장 기대돼"
입력
2026-06-05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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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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