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국빈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시 주석의 방북은 2019년 이후 7년 만으로, 이번 회담에서는 북·중 간 군사·경제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 주석 방북을 하루 앞두고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담화문을 내고,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의 한계선"이라고 주장하며, 이번 북·중 정상회담에서 비핵화는 의제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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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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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내일부터 이틀간 방북‥김정은과 군사·경제 협력 논의
시진핑, 내일부터 이틀간 방북‥김정은과 군사·경제 협력 논의
입력
2026-06-0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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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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