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노동자 끼임 사고가 발생했던 식품 가공업체 '아워홈' 용인공장에서 1년여 만에 비슷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3시쯤 아워홈 경기 용인2공장 포장 작업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50대 남성이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심정지 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쓰고 있던 위생 모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말려 들어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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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송재원
송재원
아워홈 용인공장 또 끼임 사고‥50대 남성 심정지
아워홈 용인공장 또 끼임 사고‥50대 남성 심정지
입력
2026-06-0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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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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