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후 뉴스데스크에 이어 방송되는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유명인의 사생활을 폭로하며 수익을 올려온,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와 김세의 대표의 행태를 집중 취재해 고발합니다.
또 고 김새론 배우의 음성이라며 가로세로연구소에 녹취를 건넨 제보자가, 먼저 배우 김수현 씨의 소속사에 접근해 돈을 요구했던 증거를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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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스트레이트 예고] 사회적 흉기‥가세연의 '폭로 비즈니스'
[스트레이트 예고] 사회적 흉기‥가세연의 '폭로 비즈니스'
입력
2026-06-1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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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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