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재활용품 처리 시설에서 신체 일부가 발견된 사건의 피해자가, 아이가 아닌 성인으로 추정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찰은 지난 10일 붕대에 감긴 채 발견된 신체 일부에 대한 국과수 감정에서, 피해자가 키 161~165cm의 성인으로 추정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피해자의 성별이 여성으로 확인된 가운데, 경찰은 성인 대상 범죄로 수사망을 좁혀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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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이준범
이준범
인천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 "키 165cm 성인" 추정
인천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 "키 165cm 성인" 추정
입력
2026-06-1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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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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