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화마와 싸운 아버지의 뒤를 따라 소방관이 된 두 아들이 함께 그라운드에서 시구를 펼쳤습니다.
삼부자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화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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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곽승규
곽승규
[스포츠 영상] 불 끄는 소방관 삼부자‥오늘은 야구장서 '불꽃투'
[스포츠 영상] 불 끄는 소방관 삼부자‥오늘은 야구장서 '불꽃투'
입력
2026-06-1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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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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