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나는 그러나 끝내 향기를 품은 세상 속에 핀 꽃"
밴드 씨엔블루가 정규 3집 '3LOGY'(쓰릴로지) 발매에 앞서 새 앨범의 수록곡 '그러나 꽃이었다'를 먼저 공개했습니다.
노래는 아날로그 신시사이저와 깊이감이 느껴지는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모던 록 트랙으로, 잔잔한 화음에 정용화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졌는데요.
정용화가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상처와 어둠에도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자신만의 향기를 되찾는 순간의 찬란함을 가사로 풀어냈습니다.
씨엔블루는 오는 7일 정규 3집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데요.
이번 앨범엔 타이틀곡 'Killer Joy'와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10곡이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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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밴드 씨엔블루,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공개
[문화연예 플러스] 밴드 씨엔블루,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공개
입력
2026-01-0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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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0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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