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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모델 이리나 샤크, "서울이 내 마음 훔쳐"

[문화연예 플러스] 모델 이리나 샤크, "서울이 내 마음 훔쳐"
입력 2026-01-05 07:01 | 수정 2026-01-05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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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출신인 세계적인 모델 이리나 샤크가 SNS에 서울을 여행한 사진을 올리며 서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으로 꼽았는데요.

    이리나 샤크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한국을 찾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서울이 다시 한번 내 마음을 훔쳤다, 올해 가장 좋았던 여행 중 하나"라고 적었습니다.

    화려한 단청이 돋보이는 우리나라 전통 건축물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가 하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많은 인파 속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고요.

    서울의 야경은 물론 갈비 같은 음식과 다양한 종류의 떡 등 직접 보고 경험한 기억을 공유했습니다.

    이리나 샤크의 게시물엔 '좋아요' 17만 개 이상이 달리는 등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는데요.

    특히 수많은 댓글 중엔 "한국 방문을 환영한다", "한국에 다시 와요"라며 한국을 찾은 이리나 샤크를 반기는 한국 팬들의 글이 잇따라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리나 샤크는 세계적인 패션쇼 무대를 섭렵해 이름을 알린 톱모델로 SNS 팔로워 수만 2천4백만 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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