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의 선행 소식이 또 전해졌습니다.
개인 휴가 중 보육원을 찾아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아이들과 시간을 보낸 건데요.
카리나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아기를 안고 있거나 직접 우유나 이유식을 챙기는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습니다.
보육원 측은 감사의 글을 SNS에 올려, "카리나가 아이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함께 놀아주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고요.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기꺼이 응해 함께한 보호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카리나는 지난해엔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소방관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으로 온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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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카리나, 휴가 중 보육원서 봉사
[문화연예 플러스] 카리나, 휴가 중 보육원서 봉사
입력
2026-01-09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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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0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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