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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정병화

트럼프 "이란, 자유 바라보고 있어‥도울 준비 돼 있다"

트럼프 "이란, 자유 바라보고 있어‥도울 준비 돼 있다"
입력 2026-01-11 07:42 | 수정 2026-01-1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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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서 계속되고 있는 반정부 시위에 개입할 수 있다는 입장을 재차 내비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0일 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은 과거 어느 때보다 자유를 바라보고 있다"면서, "미국은 도울 준비가 됐다"고 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백악관 행사에서 이란 정부가 시위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하면 미국이 개입해 "이란이 아픈 곳을 매우 세게 때리겠다"고 군사력 동원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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