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해 먹이를 주는 AI 자동 급식기가 등장했습니다.
인공지능이 고양이의 얼굴을 인식해, 등록된 고양이에게만 사료를 지급하는 방식인데요.
한 대의 기기에 6마리까지 등록할 수 있고, 고양이에 따라 급식 시간대나 식단을 다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전용 앱으로 특정 고양이에게만 급식할지, 모든 반려동물이 먹도록 할지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는데요.
고양이를 여러 마리 키우는 다묘 가정을 위해 개발됐고요.
올해 세계가전박람회 CES에서 공개돼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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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선영 리포터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고양이 얼굴 인식해 사료 준다‥'AI 고양이 급식기'
[와글와글] 고양이 얼굴 인식해 사료 준다‥'AI 고양이 급식기'
입력
2026-01-12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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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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