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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대홍수',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부문 1위

[문화연예 플러스] '대홍수',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부문 1위
입력 2026-01-15 07:32 | 수정 2026-01-1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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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행성 충돌이요? 그럼 사람이 다 죽어요?"

    배우 김다미와 박해수가 주연한 영화 '대홍수'가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부문에서 4주째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지난달 19일 공개 이후 4주 연속 1위로 우리나라는 물론 홍콩과 인도네시아, 일본 등 56개 나라에서 상위 10위 안에 들었는데요.

    김병우 감독의 '대홍수'는 재난 상황에서 구조 대상자로 선정된 연구원 안나가 어린 아들을 잃지 않으려고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지난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연상호 감독의 '얼굴'은 공개 첫 주 시청 수 200만으로, 비영어 영화 부문 5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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