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가 10년 만에 내놓은 솔로 정규 앨범이 화제인데요.
공개와 동시에 빌보드 주요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히트곡 메이커로서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80년대 레트로 감성과 현대적인 요소가 결합된 '아이 저스트 마이트'.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브루노 마스의 신곡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를 제치고 싱글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브루노 마스는 총 10곡의 노래를 가수들의 꿈의 차트인 '핫 100' 정상에 올리는 기록을 세웠는데요.
지금까지 발매곡 중 10곡 이상을 '핫 100' 정상에 올린 남자 솔로 가수는 힙합 가수 드레이크와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 3명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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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브루노 마스, 신곡으로 빌보드 정상 '직행'
[문화연예 플러스] 브루노 마스, 신곡으로 빌보드 정상 '직행'
입력
2026-01-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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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2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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