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미국 베시 어워드에서 서울시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 '일무'가 최우수 안무가·창작자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서울시무용단 일무는 조선시대 종묘에서 제례의식을 거행할 때 열을 맞춰 춤추는 일무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2022년 초연 후 국내외 무용계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안무가들에게 축전을 보내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 무용의 창작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린 위대한 발걸음"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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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옥영 리포터
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서울시무용단 '일무', 무용계 오스카상 수상
[문화연예 플러스] 서울시무용단 '일무', 무용계 오스카상 수상
입력
2026-01-2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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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2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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