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이하 아시안컵에서 우리나라가 10명이 싸운 베트남에 승부차기 접전 끝에 져 4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이민성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김상식 감독이 지휘한 베트남의 선제골에 끌려가다 후반 24분 김태원의 골로 균형을 맞췄고, 곧바로 실점을 내준 이후 후반 추가시간 신민하의 극적인 동점골로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습니다.
연장전에서 득점에 실패하며 돌입한 승부차기에서 우리나라는 베트남 키커 7명의 슛을 하나도 막지 못해 6대 7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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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재웅
박재웅
이민성호, 10명 싸운 베트남에 패‥아시안컵 4위
이민성호, 10명 싸운 베트남에 패‥아시안컵 4위
입력
2026-01-2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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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2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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