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자격으로 베트남 출장길에 올랐다가 지난 25일 현지에서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이 조금 전 대한항공 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고인이 잠들어 있는 관은 베트남 현지에서부터 대형 태극기가 덮인 상태로 운구됐으며,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와 더불어민주당 김영배·김현·이해식·최민희 의원 등이 고인의 마지막 귀국길을 함께 했습니다.
고인의 시신은 입국 절차가 끝나는 대로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질 예정이며, 조문은 오늘 낮 12시부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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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이기주
이기주
고 이해찬 전 총리 시신 도착‥닷새간 '사회장'
고 이해찬 전 총리 시신 도착‥닷새간 '사회장'
입력
2026-01-2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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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2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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