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 알아보는 <투데이 와글와글>입니다.
저녁이 되면 주택가 골목길 곳곳이 주차 문제로 몸살을 앓는 경우 많죠.
부산에서 골목길에 막무가내로 주차한 차들에 누리꾼들이 공분했습니다.
운행 중인 마을버스가 오도 가도 못한 채 그대로 서 있습니다.
무슨 상황일까요?
버스 앞쪽을 보니 좁은 골목길 양옆으로 차량 두 대가 나란히 세워져 있는데요.
버스는 노선 운행을 할 수 없게 됐고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해당 차량 운전자들은 전화를 받지 않아 결국 버스는 되돌아갔다고 합니다.
누리꾼들은 "차들을 지게차로 옮겨버리고 싶다", "저렇게 대책 없이 주차하고 자리를 비우다니 황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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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박선영 리포터
박선영 리포터
[와글와글] 골목길 막무가내 주차‥'발 묶인' 버스
[와글와글] 골목길 막무가내 주차‥'발 묶인' 버스
입력
2026-01-29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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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2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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