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진짜 이한영으로 살고 싶어졌는데 이렇게 죽는 건 너무 억울하잖아"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거악을 응징하는 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26일 OTT 순위 집계 사이트에 따르면, '판사 이한영'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대만과 태국 등 아시아 주요 4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요.
이와 함께 디즈니 플러스 일본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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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판사 이한영'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4개국서 1위
[문화연예 플러스] '판사 이한영'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4개국서 1위
입력
2026-01-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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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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